언소주소식 9월

<행사알림>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초청강연회

언론을 가장한 범죄집단 조선일보의 뿌리를 캐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창립자 방응모의 친일매국 행각을 재일사학자 박인식 교수가 소상히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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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소식 8월

“검언유착이 극에 달하고 있다. 언론개혁도 검찰개혁에 좌우되고 있다!”

“구조적 전환을 꾀하는 새로운 모색이 필요하다. 국민이 주권을 제대로 행사할 수 있고, 검찰개혁이 근본부터 가능해질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할 상황이다. 권력지향적 구조를 국민봉사형 구조로 만들어야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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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소식 7월

“검찰은 인권수호 기관 아닌 인권대립 기관! 집중된 권력구조 분산 재구조화해야!”

검찰과 언론의 검은 커넥션, 검언유착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르를 집어삼키고 있다. 기소독점&기소편의, 영장독점&영장편의, 수사(지휘ㆍ종결)권&수사편의 권력으로 인권과 민주주의를 겁박하는 검찰과 그 개가 된 언론. 검찰개혁 없이는 언론개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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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소식 6월

“조선일보 윤석열 킹메이킹 기사, ‘이달의 가짜뉴스ㆍ나쁜뉴스’에 선정!”

조선일보 ‘윤석열 조부 묘소에 식칼과 부적, 인분을… ‘풍수테러’ 내사'(2021.5.19.) 기사는 “허위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보도하여 가짜뉴스를 확산시키는 조선일보의 ‘아님말고’ 무책임과 수준을 보여주는 유치한 창작물, 악의적인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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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소식 5월

“서울경제 4대강 보 기사, ‘이달의 가짜뉴스ㆍ나쁜뉴스’에 선정!”

서울경제 ‘文 지시한 4대강 보(洑) 개방… 3년 만에 수질은 더 나빠졌다'(2021.4.13.) 기사는 “정부(환경부)의 보도자료에서 선택적으로 문건을 발췌하여 의도적으로 왜곡 보도함으로서 국민을 속여 거짓 여론을 조성하고, 정부의 올바른 정책 수행을 방해하려는 악의적 의도로 작성된 아주 나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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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소식 4월

“조선일보 원전기사, ‘이달의 가짜뉴스ㆍ나쁜뉴스’에 선정!”

조선일보 ‘[사설]세계 최고 원전 기업이 쓰러지기 직전이라니'(2020.3.27.) 기사는 세계적인 탈원전 정책의 흐름에 역행하는 친원전지향의 기사로 사실확인이 부족한 부정확한 잘못된 근거자료(가짜뉴스)로 정부의 탈원전 에너지 정책에 대해 국민을 호도하는(나쁜뉴스) 매우 심각한 허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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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소식 3월

“가짜뉴스ㆍ나쁜뉴스 신고 포상금 두배 업(UP)! 60만원!”

“보통 사람의 배반보다 지식인의 배반이 수백 배 더 나쁘다.”, “언론인들은 도덕의 상징이다. 그러므로 지식인과 작가는 사과로는 안되고 반드시 책임을 물려야 한다” 프랑스는 나치에 협력한 언론인 작가 등 지식인을 가중처벌했습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일제부역언론이 점령하고 있는 한국언론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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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소식 2월

“무소불위 언론권력 시민이 응징한다! 가짜뉴스ㆍ나쁜뉴스 신고하면 포상금이 30만원!”

언론권력은 선출되지도 않았고 견제도 없다. 헌법정신에 입각한 견제장치가 필수불가결하다. ‘시민제보-심사-선정-포상-공표’로 매달 가짜뉴스·나쁜뉴스를 선정하여 온 국민에게 악의적 실태를 알리고, 나아가 해당뉴스에 민형사상의 책임까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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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소식 1월

“언론자유지수 높은데도 신뢰도는 세계 꼴찌, 언론과 언론인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국경없는 기자회, 2020 세계언론자유지수 한국 아시아 1위, 세계 42위”, “로이터 저널리즘연구소, 한국 언론신뢰도 세계 꼴찌”… 가짜뉴스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결국 언론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 언론이 똑 바로 하면 가짜뉴스는 저절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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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소식 12월

“방통위 도대체 넌 뭐냐? 종편 보모 자처하더니 상습적 조건부 면죄부 발급기관으로 전락”

MB정권의 충실한 하수인 조중동매는 그 댓가로 미디어법 날치기로 던져준 종편을 받았다. TV조선과 채널A 등은 벌써 세번째 조건부 재승인을 받았다. 조건은 면죄부 발급의 핑계일뿐 매번 지켜지지 않았다. 자본금불법충당에 600억대 회계조작 MBN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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